주소웹 소개 - 디렉터리를 만드는 방식
주소웹이 어떤 기준으로 사이트를 고르고 분류하는지, 목록을 어떻게 고쳐 나가는지 적어 둔 문서입니다.
주소웹을 만든 이유
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먼저 보이는 일이 흔합니다. 공식 주소 하나를 찾으려고 몇 번씩 누르다 보니, 믿을 수 있는 주소만 모아 둔 목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주소웹을 시작했습니다.
형식은 예전 포털의 웹 디렉터리에서 빌려 왔습니다. 이름을 몰라도 분야를 따라 내려가면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지금도 쓸모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.
등록 기준
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. 같은 서비스가 여러 주소를 쓰면 대표 주소 하나를 고르고, 앱 전용으로 바뀐 서비스는 앱 소개 페이지를 연결합니다.
도박, 성인, 불법 복제물, 무단 중계처럼 이용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사이트는 요청이 있어도 싣지 않습니다.
분류 방식
모든 분야는 보고 듣기, 경기와 놀이, 소식과 대화, 사고팔기, 작업 도구 다섯 묶음 가운데 하나에 들어갑니다. 한 분야 안에서는 국내 서비스를 먼저, 해외 서비스를 뒤에 둡니다.
한 서비스가 두 분야에 걸쳐 있으면 이용자가 먼저 떠올릴 만한 곳 두 군데에 함께 올립니다.
고치고 더하는 방식
주소가 바뀌었거나 서비스가 문을 닫았다는 제보가 오면 직접 접속해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. 새 사이트 추천도 같은 방식으로 받습니다.
링크 순서나 소개 문구는 광고비를 받고 바꾸지 않습니다.
운영 정보
주소웹은 개인이 운영하는 비상업 목적의 사이트모음입니다. 궁금한 점은 아래 연락처로 보내 주세요.
- 이름
- 주소웹 (JUSOWEB)
- 성격
- 분야별 공식 사이트 디렉터리
- 수록 범위
- 13개 분야, 공식 주소 353곳